그것이 정답이었습니까?

Posted 2009/05/23 23:39 by Newgodols 고인선

그렇게 떠나셔야 했는지...
원망스럽기도 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라는 생각도 듭니다.


하지만 이 고귀한 결정으로 저희들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.


무지한 저희들에게 주시는 마지막 선물이라 생각하고 가슴 속에 고이 담아두겠습니다. 영원히



정말 너무나 슬픕니다. 눈물이 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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